maria_village - 마리아마을

a small dream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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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세요?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을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리아마을‘ 하면 수십 년 전 행려환자들을 진심으로 염려하며 그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투신하셨던 소 알로이시오 몬시뇰님의 정신과 사랑을 기억하게 합니다.
몬시뇰께서는 1960년 대 말 부산시로부터 행려환자구호소를 인수하여, 대학병원에서 퇴원하여 쉴 곳이 없는 환자들을 직접 돌보셨습니다.
이후 오랫동안 결핵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마리아구호소로, 그리고 지금은 노숙인요양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마리아마을에는 100여 명의 가족들이 “서로 돕고 나누자” 라는 원훈(院訓) 대로 나는 때로 너의 손이 되어 주고, 너는 때로 나의 발이 되어 주며 아픈 마음 서로 다독이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가족들은 순박하고 정감이 넘치며 찾아오시는 한 분 한 분을 지극히 환대합니다. 이에 “와서 보세요.” 초대 말씀을 드립니다. 예수님께서도 “너희가 여기 있는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곧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라는 말씀으로 여러분을 사랑의 실천에로 초대하십니다.
늘 마음으로부터 막연한 기다림에 익숙한 가족들의 소박한 마음에 따스한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을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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